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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경북 안동】이성현 기자= 권기창 자유한국당 안동시장 후보는‘안동재창조 7대 공약’ 중 두 번째로 ‘원도심 재창조’를 제시하고 “공동화된 원도심을 활성화시키기 위해 고질적인 주차문제부터 해결해야 하며, 권기창에게 그 해결책이 있다”고 주장했다.
권 후보는“안동시 도심에는 주차공간이 없어 시민과 관광객의 불편은 이루 말할 수 없는 지경에 도달했다”며“주차문제 해결 없이는 지속가능한 도시로 성장할 수 없다”고 말했다.
안동시의 주차문제 해결을 위해 권 후보는 첫째, 구 시장 주변 사장둑 인근에 ‘타워형 주차장’을 건립하고 구 대우증권 부지 및 원 도심 인근 지하를 활용한 ‘대규모 주차장’을 조성한다.
둘째, 버스정보 시스템을 도입하여 도심에서 10분 이내에 어디에서든 쉽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는 노선체계를 만들 예정이다.
셋째, 권기창 후보는 운전자가 쉽고 편하게 주차할 수 있는 대각선 주차장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권 후보는 “대부분 운전자들이 주차장 이용을 꺼리는 이유는 운전 진행방향과 직각으로 주차하기가 어렵기 때문”이라며, 안동시 차원에서 대대적으로 대각선 주차장을 조성하면 안동시민들이 주차장 이용에 있어 ‘편리하다’는 인식을 갖게 될 것이라고 자신 있게 말했다.
권기창 안동시장 후보는‘이제는 일하는 시장으로 바꿔야 합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인구 30만, 경제인구 50만, 관광객 1천만 시대 새로운 안동을 위한 7대 분야 공약’을 발표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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