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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회장 송준기)는 지난 23일, 경북 경주시 보문로에 위치한 경주월드 및 캘리포니아비치에서 어린이적십자 안전수영캠프를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캠프는 RCY단원에게 여름철 물놀이 사고에 대비한 안전교육 및 물놀이 안전의식 제고를 위해 마련되었으며, 초등학교 42개교의 어린이적십자 단원 및 지도교사 등 754명이 참여했다.
이 날 참가자들은 물놀이 체험을 통해 안전의식을 다지고, 놀이기구도 타며 모처럼 즐거운 한 때를 보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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