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한국건강관리협회 경북지부는 지난 19일채종일 한국건강관리협회 회장과 조재현 사무총장이 경상북도지부를 방문해 직원들을 격려하고 2019년 주요 업무 현황 및 추진 계획을 보고 받았다고 20일 밝혔다.
채종일 회장은 “2019년은 건강수명 연장을 위한 질병의 조기발견 및 예방, 고객의 눈높이에 맞는 환경조성으로 고객의 만족도 제고에 힘쓰자.”고 전했으며, “사회기여형 조직으로서의 역할에 충실하고 사회공헌사업에 주력하자.”라고 당부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댓글
한국건강관리협회 경북지부 관련기사목록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