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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한국건강관리협회 경북지부(이하 건협 경북지부, 원장 허정욱)는 지난 23일 ‘한국인을 가장 위협하는 암! 대장암 예방법’이란 주제로 내원고객과 함께하는 건강강좌를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강좌는 본 협회 소화기 내시경센터 이태일 과장(소화기내과 전문의)의 강의로 진행되었으며, 대장암 예방을 위한 검진 방법, 대장내시경 검사가 필요한 경우, 대장 선종·용종의 발생 요인 및 예방 생활 수칙 등 다양한 건강정보 제공을 통해 지역주민의 건강증진을 위한 유익한 시간이 됐다.
한편, 국가 암 검진에 50세 이상 국민은 누구나 대장암 검진이 분변 잠혈 검사법 (대변검사)으로 무료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분변 잠혈 검사 결과 양성인 경우는 대장내시경 검사로 확인이 필요하다.
건협 경북지부는 매월 1회 다양한 내용의 건강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지역주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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