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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건협 경북지부‘대사증후군 예방’건강강좌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8/08/24 [16:39]

건협 경북지부‘대사증후군 예방’건강강좌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8/08/24 [16:39]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한국건강관리협회 경북지부(이하 건협 경북지부, 본부장 이영하)는 지난 22일 국민건강보험공단 경산·청도지사와 함께 (주)DYC 직원들을 대상으로 정태훈 진료과장(호흡기내과 전문의)이 ‘대사증후군 예방’에 관한 건강강좌를 실시했다고 24일 밝혔다.

 

▲ 건협 경북지부‘대사증후군 예방’건강강좌     ©한국건강관리협회 경북지부

 

이번 강좌는“행복한 노후를 위한 건강관리” 주제로 당뇨병, 심장병, 뇌졸중, 이상지질혈증 등 생활습관병의 뿌리가 되는 대사증후군의 올바른 이해와 예방, 치료에 대한 강의가 진행되어 직원들의 건강증진을 위한 시간이 되었다. 특히, 직접 의료기관에 방문하기 어려운 기업체를 대상으로 강좌를 진행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건협 경북지부 이영하 본부장은“대사증후군은 현재 불편한 곳이 없다고 관리하지 않으면 큰 질환을 유발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국민건강보험공단과 협력을 통하여 주기적으로 대사증후군 예방에 관한 건강강좌를 진행하여 지역 주민들의 건강을 책임질 수 있는 검진기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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