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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문경시 의원 보궐 선거 출마자 윤곽

민주당 김경숙 한국당 서정식 이정걸 후보 공천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9/03/10 [16:49]

문경시 의원 보궐 선거 출마자 윤곽

민주당 김경숙 한국당 서정식 이정걸 후보 공천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03/10 [16:49]

【브레이크뉴스 】이성현 기자=오는 4월3일 치러질 문경시 나 선거구 시의원 보궐선거에서 김경숙, 서정식 이정걸 후보가  더불어민주당과 자유한국당 후보로 각각 공천됐다.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위원장 허대만)은 지난 5일 공직선거 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를 열고, 후보자 공모에 참여한 2명에 대해 면접 심사를 거쳐 김경숙 후보를 중앙당 당무위원회에 단수 추천 했다. 이어 8일 중앙당은 김 후보를 최종 공천을 확정했다.다만, 라 선거구의 경우에는 아직 출마 예정 후보자가 나타나지 않아 공천이 이뤄지지 않고 있다.

 

김경숙 후보는 현재 민주평화통일자문위원 문경지회에서 소통분과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문경시후원회 부회장을 역임하고 있다. 김 후보는 “문경에서 태어나 지금까지 문경 발전에 역할과 고민을 해왔다”며 “그동안 활동을 기반으로 아이들을 위한 학교 정책과 마을 공동체 활성화, 지역 개발 및 사회 복지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해 문경을 다시 일으키겠다”고 말했다.

 

허대만 경북도당위원장은 “4.3 보궐선거에서 김경숙 후보를 총력 지원해 민주당 의원이 없는 문경시에 교두보를 확보하겠다”면서 “아직 후보자를 차지 못한 라 지역도 조만간 후보자를 찾아 힘을 합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자유한국당은 10일 오후 도당사에서 회의를 갖고 문경시 나 선거구에 서정식(56) 전 문경시 학원연합회 회장을, 그리고 단수 출마한  이정걸(57) 전 농협은행 함창지점장을 라 선거구 최종 후보로 선정했다.

 

라 선거구와 달리 지원자가 많았던 나 선거구는 책임당원 여론조사 50%와 일반유권자 대상 여론조사 50%를 반영한 여론조사 경선이 지난9일 실시됐다. 공천 내정자들은 11일 중앙당 최고위원회 의결을 거쳐 자유한국당 공직후보자로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한편, 교육감과 대구시의회, 동구, 북구 의회 등 줄줄이 재판이 진행중인 대구에서는 올해 보궐선거는 확정된 지역이 없다. 이미 1심에서 당선무효형을 받은 지역의 경우, 대법원에서도 무효형을 받게되면 내영 4월 보궐선거가 치러진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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