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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대구동부경찰서와 한국감정원은 지난 26일 동부경찰서에서 범죄피해자경제적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피해자의 피해회복과 일상생활 조기 복귀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고 27일 밝혔다.
김학규 한국감정원장은서 800만원의 지원금을 전달하며 “범죄 피해로 고통 받고 있는 저소득 피해자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양명욱 경찰서장은 지난해부터 이어지고 있는 한국감정원의지역사랑 나눔활동을 통해 범죄피해자에게 다각적인 지원 방안이마련되었고 이는 피해자들에게 물질적인 도움뿐만 아니라 심적 으로 큰 위안이 될 것이라며 지역사회 공동체의 관심에 대해 감사를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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