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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대구동부경찰서(서장 양명욱)는 지난 9월 30일 경찰서 2층 소회실에서 제 1차 교통안전시설 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심의위원회에서는 객관적 평가를 위해 교통전문가 등 심의위원 7명이 참석한 가운데 중앙선 절선 2건, 일방통행지정 1건,주(정)차금지 노면표시 설치 2건․삭제 1건, 횡단보도 신설․철거 철회 3건 등 심의대상 9건에 대한 충분한 의견 수렴 및 현장확인을 거쳐 표결을 통해 가결 9건으로 심의 의결 했다.
이날 심의 의결된 것은 자치단체 통보등 빠른 시일 내 개선 될 예정이다.
양명욱 대구동부경찰서장은"도로에서 교통사고를 방지하고 원활한 교통소통을 확보하기 위하여 설치 된 신호기, 안전표지, 노면표시에 대한 불편 민원을 지속적으로 접수, 개선․보강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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