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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대구동부서,원산지 조작 육류 유통업자 검거

5억5천만원 상당을 유통한 31세김모씨등 8명을 검거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6/04/28 [10:35]

대구동부서,원산지 조작 육류 유통업자 검거

5억5천만원 상당을 유통한 31세김모씨등 8명을 검거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6/04/28 [10:35]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 대구동부경찰서는 지능팀 경감 김진배 등 8명의 경찰이 2014년 1월부터 올해 2월24일까지 경북 칠곡군 소재 사무실 내에서 칠레산 냉동 삼겹살, 목살 등 약 50톤가량을 수입하여 국내산 냉장 삼겹살 등으로 원산지를 둔갑시킨 후 직영점인 ◯◯마트에서 판매하거나 경북 일대 마트 11개소에 납품하는 등 5억5천만원 상당을 유통한 31세김모씨등 8명을 검거 하였다고 27일 밝혔다.

한편, 동부서 형사3팀 경사 김상우 등 2명은 올해 3월 동구소재 식당에서 술에 취한 자신을 귀가시키려던 업주의 얼굴을 손바닥으로 수회 때려 폭행하고, 같은 식당에 있던 다른 피해자가 이를 제지한다는 이유로 식당 안에 있던 위험한 물건인 나무 재질의 절구로 머리를 수회 때려 상해를 가한 혐의로 피의자 임모씨를 구속조치 하였다고 밝혔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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