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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더불어민주당 대구 동구(을)이승천 후보는 2일 오전 용계 삼거리에서 출정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같은 당 구의원, 재·보궐선거 후보, 선거운동원, 지지자들 약100여명이 모인 가운데 힘있는 후보!! ,예산폭탄!! 이라는 슬로건을 가지고 출마의 변을 밝혔다.
특히 동구는 대구공항(K2) 후적지 개발, 혁신도시 정주여건 개선,구도심재생사업 등 많은 현안들이 산적해있고 이는 힘있는 후보!! ,예산을 많이 확보할 수 있는 후보 가 필요하며 그 적임자가 자신이라고 했다.
국회의장 정무수석을 역임하며 쌓아온 풍부한 중앙인맥을 오직 동구 발전에 쏟아 붓겠다며 타 후보와의 차별성을 역설했다.
출정식을 마치며 이승천 후보는 “참석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표하며 지난 16년 4전5기의 도전과 숱한 어려움 속에도 주민들과 함께 하며 오직 동구발전을 위한 길을 걸어왔고, 이번에는 꼭 주민들의 선택을 받는 것 을 확신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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