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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이승천, 미래통합당 보궐선거 공천 철회 촉구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0/03/16 [15:54]

이승천, 미래통합당 보궐선거 공천 철회 촉구

이성현 기자 | 입력 : 2020/03/16 [15:54]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더불어 민주당 대구 동구(을)이승천 예비후보는 미래통합당이 이번 4.15 총선과 함께 치러지는 지방의원 동구(을) 재·보궐 선거지역(시의원 2곳, 구의원 3곳)에 모두 단수공천을 통해 후보자를 결정한 것을 두고 강력한 규탄을 표했다.

 

▲ 이승천 예비후보     ©

이 예비후보는 “미래통합당은 이번 지방의원 보궐선거가 왜 치러지는지 모르느냐"고 반문하며 "자신들의 선거 불법행위 때문에 치러지는 보궐선거에 어떠한 반성과 사과도 없이 후보자를 내는 뻔뻔한 행태는 주민들을 철저히 무시하는 처사”라고 밝혔다.

 

이어 “지금이라도 미래통합당은 진정한 반성과 자존심에 상처 입은 동구 주민들에게 사과하고 동구 보궐선거 공천을 철회하라”고 말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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