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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민주당 대구선대위 대구공약 발표

문재인과 안철수 공동 명의 ‘대구를 R&D 수도로 만들 것’

정창오 기자 | 기사입력 2012/12/12 [12:44]

민주당 대구선대위 대구공약 발표

문재인과 안철수 공동 명의 ‘대구를 R&D 수도로 만들 것’
정창오 기자 | 입력 : 2012/12/12 [12:44]

▲     © 정창오 기자

민주통합당 대구선대위는 12일 오전 10시 선대위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문재인과 안철수가 대구시민께 드리는 약속’이라는 제목의 대구지역 정책 공약을 발표했다.

대구선대위는 ‘문제인과 안철수의 지역발전 비전을 융합하여 하나의 통합공약으로 만들었다’며 대구를 'R&D(연구개발) 수도'로 만들겠다는 지역 정책 공약을 내놨다.

수도권일극체제가 아닌 지방다극체제로 지역격차를 해소하고 균형발전을 이뤄야 한다는 대전제 하에 산업시설이 배후에 포진해 있고 우수한 정주여건과 우수인력을 보유한 대구를 영남경제권의 R&D수도로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영남권의 지역내총생산액이 전국의 25%를 차지해 수도권과 대결이 가능한 유일한 경제권으로 지속가능한 첨단산업 성장을 영남권의 중심인 대구에 R&D 허브를 조성한다는 것이 민주당 대구공약 핵심이다.

민주통합당은 이를 위해 1차 추진목표로 ‘영남경제권 R&D 거점도시’로 정하고 대구를 대덕연구단지와 함께 대한민국 R&D의 2개축으로 만드는 한편 대덕연구단지 분원을 대구에 설립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2차 추진목표로 대구를 시베리아 경제권과 상해경제권, 간사이경제권을 아우르는 ‘아시아 R&D 중심도시’로 성장시킨다는 계획을 세웠다.

이를 위한 5대 정책공약으로 ▶연구개발특구 활성화 ▶아시아 첨단의료산업단지 구축 ▶기존산업단지의 업그레이드 ▶그린에너지산업 활성화 ▶R&D 수도 정주여건을 위한 문화 및 광역교통망 건설을 내놨다.

민주통합당 홍의락 국회의원은 “지난 11월 15일 발표했던 대구선대위의 정책공약에 대한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중앙당과 수정보완 작업을 거쳤다”면서 “대구의 약속은 대구가 먼저인 약속이며 대구를 바꾸고자 하는 민주통합당과 야권 전체의 결연한 의지”라고 밝혔다.

이승천 대구시당위원장은 “현재의 판세로 본다면 대구에서 25% 득표는 이뤘다고 보며 경북은 역대 선거의 경우 대구보다 높게 나타나는 경향이 있다”면서 “우리의 목표인 30% 득표 달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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