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천 대구시장 예비후보 "남북정상회담 성공 기원"
한반도의 급변상황 평화통일을 대전환 마련 기회로 살리는 데 대구시민 힘모아야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8/04/05 [05:01]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더불어민주당 이승천 대구광역시장 예비후보는 4일 보도자료를 통해 “오는 27일에 열리는 남북정상회담과 5월 북미정상회담이 성공적으로 개최되어 급변하는 한반도 정세에서 역사적인 평화통일의 대전환을 마련하길 대구시민들과 함께 희망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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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승천 대구시장 예비후보 ©이승천 후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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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불과 얼마 전까지만 해도 한반도 정세는 극한대립과 긴장국면으로 매우 불안했다”며 “문재인 정부의 효과적이고 실질적인 대북관계 및 주변국들과 외교협상력이 평창 동계올림픽을 성공적으로 개최하고 북한과 활발한 문화교류(남측예술단 평양공연)를 감동적으로 이끌어내어 남북이 하나 되는 평화통일의 전기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그는 “이번 정상회담의 중요한 의제로 제안한 한반도 비핵화는 이전 정부에서는 볼 수 없었던 정체되었던 남북관계의 포괄적인 진전이 마련 될것”으로 기대하며 “27일로 예정된 남북정상회담이 분단된 조국의 아픔을 해소하고 한반도 냉전과 핵으로부터 위협을 종식시킬 평화통일의 역사적인 첫 걸음인만큼 여·야가 초당적으로 힘을 모아가는 지혜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