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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당명을 국민의 힘으로 바꾼 뒤 첫 ‘주요당직자 임명식’이 4일 경북도당(위원장 이만희)에서 열렸다.
대변인단 구성 등에서 다소 시간이 걸린 것으로 알려진 국민의 힘 경북도당 주요 당직으로 상임부위원장으로는 윤창욱(64년, 전 경북도의회 부의장) 의원을 비롯, 도당 부위원장단 간사 이선희(62년, 경북도의원), 여성위원장 황명강(58년, 선덕여왕문화진흥원 원장), 청년위원장 김봉환(76년, 동해자동차매매상사 대표), 장애인위원장 박선하(59년, 경북지체장애인협회 회장), 홍보위원장 마영진(56년, 경북웅변지도자협의회 회장), 디지털정당위원장 김대영(69년, 이노비즈협회 대구경북지회 부회장)을 각각 임명했다.
또, 수석 대변인에는 박규탁(62년, (주)한일건재공업 대표), 대변인에는 정경민(71년, 21세기여성정치연합 경북지부 이사) 홍형철(72년, 기획사 블루이엔티 대표)씨가 각각 임명됐다.
이만희 도당위원장은 “새로운 당명으로 새롭게 출발하는 시점에 각계 각층에 훌륭한 분들이 도당 주요당직을 맡아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며 “여러분들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 앞으로 경북의 힘을 발판으로 ‘국민의힘’이 성공할 수 있도록 많이 도와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이들 당직자들은 이만희 위원장과 더불어 앞으로 1년 동안 경북도당과 지역사회와의 각 분과별 소통과 협력을 주도해 나가게 된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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