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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최삼룡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장은 지난 9일 오후 3시 30분 크리스 머피(Chris Murphy) 대구국제학교(DIS) 교장과 만나,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 내 투자유치 활성화와 대구국제학교 신입생 증원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두 기관장은 외투기업 유치를 위해 대구국제학교 신입생 증원이 필요하다는 데 합의하고, 향후 경자청의 외투기업 유치활동 하는 데 있어, 대구국제학교의 우수한 교육환경을 함께 홍보하기로 합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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