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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최삼룡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장은 9월 28일 현장 소통의 일환으로 신서첨단의료지구 냉난방 공급시스템 지원기업을 방문했다.
이날 최 청장은 혁신도시내 대구그린파워(주)를 방문해, 김동권 사장 등과 간담회를 개최하고 경제자유구역내 입주기업의 안정적 냉난방 공급 현황 등에 대한 설명을 들은 후 애로사항에 대해 의견을 논의했다.
한편 대구그린파워(주)는 대구혁신도시 49,722㎡(15천평)에 열병합 발전설비를 갖추어 1일최대 약 5,500Gcal 생산능력과, 1일 약 900만 kwh 생산 능력을 갖추어 의료R&D지구, 공공기관 및 첨단의료복합지구 등에 에너지를 공급하는 기업으로 남부발전이 운영책임을 맡고 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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