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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영양사슴하늘소 산란 및 사육 성공

박은정 기자 | 기사입력 2021/08/03 [13:49]
종합뉴스
환경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영양사슴하늘소 산란 및 사육 성공
기사입력: 2021/08/03 [13:49]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박은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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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산하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관장 서민환)은 최근 세계적 희귀종인 영양사슴하늘소(Autocrates maqueti)의 서식 생태와 산란 특성을 최초로 확인했다고 밝혔다.

 

▲ 영양사슴하늘소 성충 사진  ©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3일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에 따르면 영양사슴하늘소는 크기가 6cm가 넘는 대형 종으로 사슴벌레 턱과 하늘소의 몸을 가진 매우 특이한 외형을 가지고 있다.

 

또한 영양사슴하늘소류는 한국, 중국, 동남아시아에만 5종이 보고되었으며 국내에서는 2001년 왕피천에서 처음 발견된 후 현재 동해안 일대에서 매우 드물게 발견되는 희귀종이다.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연구진은 2019년부터 최근까지 ‘담수 동식물자원 확보‧관리 및 보전에 관한 연구 사업’을 통해 왕피천 유역에서 영양사슴하늘소를 확보했다.

 

이번에 확보한 영양사슴하늘소를 이용해 인공 산란과 유충 사육에 성공하고 생태적 특성을 조사했다.

 

영양사슴하늘소는 나무에서 서식하며 암컷은 나무껍질 아래에 산란한다. 또한, 애벌레는 육식성이며 성충은 나무 수액을 먹는다는 것은 사슴하늘소속(Autocrates)이 1860년 프랑스 파리 자연사박물관에 기록된 이후 160년 만에 처음으로 확인됐다.

 

연구진은 올해 하반기에 영양사슴하늘소의 성충과 유충의 형태 형질과 유전자 정보 결과를 종합하여 세계갑충학회에 보고할 예정이다.

 

정남일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동식물연구실장은 “영양사슴하늘소의 생육지 및 개체군 보전을 위한 다각적인 방안을 연구하는 한편,  희귀곤충 활용을 위한 대량 사육 방법을 개발하여 국가생물자원으로 관리하겠다.”고 전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The National Nakdong River Biological Resources Center under the Ministry of Environment (Director Seo Min-hwan) announced that it has recently confirmed for the first time the habitat and spawning characteristics of the world's rare species, Autocrates maqueti.

 

According to the National Nakdong River Biological Resources Center on the 3rd, the antelope deer hawaiian oxen is a large species over 6cm in size and has a very unusual appearance with a stag beetle jaw and a sky ox body.

 

In addition, five species of antelope deer haemopterus have been reported only in Korea, China, and Southeast Asia.

 

Researchers at the Nakdong River National Institute of Biological Resources have secured antelope deer hawthorn from the Wangpicheon Basin through the ‘research project on securing, managing, and conserving freshwater animal and plant resources’ from 2019 to recently.

 

Using the obtained antelope deer hawaiian cattle, artificial spawning and larval breeding were successful and the ecological characteristics were investigated.

 

Antelope deer hawksbill lives in trees, and females lay eggs under the bark of trees. In addition, the larvae are carnivorous, and that the adults eat tree sap was confirmed for the first time in 160 years since Autocrates was recorded in the Natural History Museum in Paris, France in 1860.

 

The research team plans to report to the World Beetle Society in the second half of this year by synthesizing the results of morphological characteristics and genetic information of adults and larvae of antelope deer haemophilus.

 

Nam-il Jeong, head of the Animal and Plant Research Department of the National Nakdong River Biological Resources Center, said, “We will research various ways to preserve the habitats and populations of antelope deer hawthorn, while developing a mass breeding method for the use of rare insects and managing them as national biological resour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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