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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저소득층 지원위한 '행복한 중구 푸드마켓' 개장

한달 2만원 한도, 수혜자 1,000여명으로 확대시행

박현혜 기자 | 기사입력 2009/06/22 [17:00]

저소득층 지원위한 '행복한 중구 푸드마켓' 개장

한달 2만원 한도, 수혜자 1,000여명으로 확대시행
박현혜 기자 | 입력 : 2009/06/22 [17:00]
저소득층을 위한 생필품 무상지원 매장인 ‘행복한 중구 푸드마켓’이 오는 24일 문을 연다.

경북공고 맞은 편 남산4동 2466-91번지 건물 일부를 임차해 문을 여는 푸드마켓은 그동안 중구청이 공동모금회 지원을 통해 소규모로 운영해 오던 것을 올해 1월 보건복지가족부의 푸드마켓 사업자로 선정, 국비 1억 8천만원의 지원과 구비 5,000만원을 더해 매장을 확장 이전하고 수혜대상자 규모도 기존 500명에서 1,000명으로 늘리는 등 확대 운영하게 된 것이다.

푸드마켓은 후원자들로부터 기탁 받은 식품 및 생필품 등을 저소득층이 매장에서 원하는 물품을 직접 선택해서 무료로 가져가는 이용자 중심의 무상이용 슈퍼마켓으로 동주민센터의 추천을 받은 기초생활수급 및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회원제로 운영하며 월2만원 한도 내에서 무상으로 이용하게 된다.

중구청 관계자는 “푸드마켓 개장을 계기로 앞으로 지원금액과 대상자를 점차적으로 확대하고 사회복지서비스를 이용자 중심의 선택적 서비스로 발전시켜 나가겠다”며 “지속적인 지원을 위해서는 기탁물품 확보가 관건인 만큼 후원자와 지역사회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후원은 남산종합사회복지관(053-254-2562) 또는 중구청 주민생활지원과(661-2514)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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