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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굴지 S건설의 건설테크노파크 시공이 부실로 이뤄지고 있어 관계당국의 철저한 조사가 뒤따라야 한다는 지적이다. 창원시에 들어서게 될 아파트형 공장인 s건설테크노파크는 k신탁이 시행하며 국내 굴지의 기업인 s건설이 시공을 맡고 있다. 이 건물은 대지면적25,345.90제곱미터, 총 연면적203,822.00제곱미터로 이중 아파트형 공장 194,173.45제곱미터, 근린생활시설 9,648.55제곱미터인 지하2층 지상 11~12층, 3개동으로 철근콘크리트 구조물 이다. 공정율 약 70% 정도인 s테크노파크는 하지만 "보 및 거푸집 고정 상태불량" 이라는 부실사항이 드러나 시공 전면에 대한 정밀조사가 요구되고 있지만 해당관청이 눈을 감고 있다는 지적이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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