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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연극 ‘나와 할아버지’ 어울아트센터 무대에 오른다

진예솔 기자 | 기사입력 2025/07/07 [10:50]

연극 ‘나와 할아버지’ 어울아트센터 무대에 오른다

진예솔 기자 | 입력 : 2025/07/07 [10:50]

▲ 연극 '나와 할아버지'  © 행복북구문화재단


【브레이크뉴스 대구】진예솔 기자=행복북구문화재단이 오는 18일과 19일, 어울아트센터 함지홀에서 연극 ‘나와 할아버지’를 무대에 올린다.

 

이번 공연은 2025 어울아트센터 명작시리즈Ⅱ의 일환으로 세대를 아우르는 감동과 유머를 담아낸 작품으로 관객과 만난다.

 

‘나와 할아버지’는 2013년 초연 이후 대학로에서 전 회차 전석 매진, 객석 점유율 100%라는 기록을 세우며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은 작품이다. 

 

극작과 연출을 맡은 민준호 작가의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한 이 작품은, 손자 ‘준희’와 할아버지의 일상을 수필처럼 담백하게 그려내며 삶에 대한 깊은 울림을 전한다.

 

이번 무대에서는 전쟁 속에서 헤어진 옛사랑을 찾아 나서는 ‘할아버지’ 역에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 등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보여준 배우 양경원이 출연한다. 

 

준희 역에는 그룹 블락비의 멤버로 활동하며 최근 연극과 드라마에서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인정받은 표지훈(피오)과, 청춘시대, 황금빛 내 인생 등에서 활약한 배우 신현수가 번갈아 무대에 오른다.

 

박정숙 대표이사는 “‘나와 할아버지’는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따뜻한 이야기로, 가족의 소중함을 다시 한 번 되새기게하는 작품”이라며 “이번 공연이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감동의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The Haengbokbuk-gu Cultural Foundation will stage the play 'Me and Grandfather' at the Hamji Hall of the Aul Art Center on the 18th and 19th.

 

This performance is part of the 2025 Aul Art Center Masterpiece Series II, and will meet the audience with a work that contains emotions and humor that spans generations.

 

'Me and Grandfather' has been a work that has received enthusiastic responses from audiences since its premiere in Daehangno in 2013, selling out all seats for every performance and setting a record of 100% seat occupancy.

 

Based on the real experiences of playwright Min Jun-ho, who was in charge of writing and directing, this work depicts the daily lives of grandson 'Jun-hee' and his grandfather in a simple, essay-like manner, conveying deep resonance about life.

 

In this performance, actor Yang Kyung-won, who has shown impressive acting in dramas such as Crash Landing on You, will appear as 'Grandfather', who sets out to find his old love who was separated during the war.

 

Junhee will be played by Block B member Pyo Ji-hoon (P.O.), who has recently been recognized for his wide acting spectrum in plays and dramas, and actor Shin Hyun-soo, who has appeared in Age of Youth and My Golden Life, will take turns on stage.

 

CEO Park Jung-sook said, “‘Me and Grandpa’ is a warm story that anyone can relate to, and it is a work that reminds us of the importance of family,” and added, “I hope this performance will be an unforgettable and moving time for the audience.”

기획, 특집 담당입니다. 진실하고 정확한 보도를 통해 독자 여러분들의 입과 귀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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