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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행복북구문화재단, 어울아트센터 새 단장 마쳐

진예솔 기자 | 기사입력 2025/10/15 [15:12]

행복북구문화재단, 어울아트센터 새 단장 마쳐

진예솔 기자 | 입력 : 2025/10/15 [15:12]

▲ 어울아트센터 현판교체  © 행복북구문화재단


【브레이크뉴스 대구】진예솔 기자=행복북구문화재단이 어울아트센터의 대대적인 환경 개선을 마쳤다고 15일 밝혔다.

 

단순한 시설 개선을 넘어 시민에게 더 친근하고 품격 있는 문화공간으로 다가가기 위한 리브랜딩의 일환이다.

 

2023년부터 순차적으로 진행된 리모델링은 공연장 로비, 화장실, 출연자 대기실 등 낡은 공간을 중심으로 이뤄졌다. 

 

올해는 재단 설립 이래 처음으로 외부 현판 교체와 객석 리모델링을 단행하며 어울아트센터의 이미지를 새롭게 바꿨다.

 

외관에는 현대적이고 세련된 디자인의 간판을 달고, 야간 조명도 함께 개선해 방문객의 접근성과 시인성을 높였다. 

 

교체된 객석은 인체공학적 설계와 고급 방음재를 적용해 관람객의 편의성과 몰입도를 크게 높였다. 전 좌석은 고급 쿠션 재질로 바꾸고, 좌석 간 간격도 조정해 장시간 공연 관람에도 피로감을 줄일 수 있도록 개선했다.

 

박정숙 행복북구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어울아트센터의 정체성과 품격을 시각적으로 새롭게 담아내고자 리모델링을 진행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을 대표하는 예술 중심 공간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The Happy Buk-gu Cultural Foundation announced on the 15th that it has completed a major environmental improvement project at the Eoul Arts Center.

 

This is part of a rebranding initiative aimed at moving beyond simple facility improvements to create a more welcoming and prestigious cultural space for citizens.

 

The remodeling, which began in 2023, focused on outdated spaces such as the theater lobby, restrooms, and performer waiting rooms.

 

This year, for the first time since the foundation's establishment, the exterior signage was replaced and the auditorium remodeled, revitalizing the Eoul Arts Center's image.

 

The exterior features a modern and sophisticated signage design, and nighttime lighting has been improved to enhance accessibility and visibility for visitors.

 

The updated auditorium features ergonomic design and high-quality soundproofing, significantly enhancing audience comfort and immersion. All seats have been re-upholstered with premium cushioning, and the spacing between seats has been adjusted to reduce fatigue during long performances.

 

Park Jeong-suk, CEO of the Happy Buk-gu Cultural Foundation, said, "We remodeled the center to visually capture its identity and quality," adding, "We will continue to strive to ensure that it can continue to be a representative art center for the region."

기획, 특집 담당입니다. 진실하고 정확한 보도를 통해 독자 여러분들의 입과 귀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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