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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어울아트센터, 여름밤 수놓을 오페라 실황 상영 ‘스크린 온 스테이지’

진예솔 기자 | 기사입력 2025/07/23 [13:53]

어울아트센터, 여름밤 수놓을 오페라 실황 상영 ‘스크린 온 스테이지’

진예솔 기자 | 입력 : 2025/07/23 [13:53]

▲ 스크린 온 스테이지  © 행복북구문화재단단


【브레이크뉴스 대구】진예솔 기자=행복북구문화재단이 7월 29일부터 31일까지 어울아트센터 함지홀에서 세계적인 오페라 실황을 대형 스크린으로 상영하는 ‘스크린 온 스테이지’를 개최한다. 공연은 매일 저녁 7시에 시작된다.

 

이번 상영은 지난 1월 전석 매진을 기록한 ‘스크린 온 클래식’에 이은 두 번째 시리즈로, ‘세빌리아의 이발사’, ‘카르멘’, ‘돈 조반니’ 등 대표적인 오페라 세 편을 선보인다.

 

7월 29일에는 이탈리아 베로나 아레나에서 열린 로시니의 ‘세빌리아의 이발사’가 상영된다. 재치 넘치는 이발사 피가로의 사랑 이야기를 유쾌하게 풀어낸 희극 오페라다.

 

30일에는 비제의 ‘카르멘’이 무대에 오른다. 브레겐츠 페스티벌에서 호수 위 수상 무대를 배경으로 펼쳐진 2017년 실황으로, 에스 데블린이 디자인한 거대한 손 모양의 무대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31일에는 라 스칼라 극장에서 공연된 모차르트의 ‘돈 조반니’가 상영된다. 연광철, 안나 네트렙코 등 세계적인 성악가들이 참여해 완성도를 높인 2011년 실황이다.

 

박정숙 대표는 “이번 상영은 오페라를 처음 접하는 관객도 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며 “한여름 밤, 예술의 감동을 만끽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The Happy Buk-gu Cultural Foundation will host ‘Screen on Stage’ from July 29 to 31 at the Hamji Hall of the Aul Art Center, where world-renowned operas will be screened live on a large screen. Performances will begin at 7 p.m. every evening.

 

This screening is the second series following the sold-out ‘Screen on Classic’ in January, and will feature three representative operas: ‘The Barber of Seville’, ‘Carmen’, and ‘Don Giovanni’.

 

On July 29, Rossini’s ‘The Barber of Seville’ will be screened at the Verona Arena in Italy. It is a comic opera that humorously tells the love story of the witty barber Figaro.

 

On the 30th, Bizet’s ‘Carmen’ will be performed. It will be a live performance from 2017, set against the backdrop of a floating stage on a lake at the Bregenz Festival, and the giant hand-shaped stage designed by Es Devlin will catch the eye.

 

On the 31st, Mozart's 'Don Giovanni' performed at La Scala will be screened. It is a live performance from 2011 that was completed with the participation of world-class vocalists such as Yeon Kwang-cheol and Anna Netrebko.

 

Director Park Jeong-sook said, "This screening was organized so that even audiences who are new to opera can enjoy it comfortably," and added, "I hope you can fully enjoy the emotion of art on a midsummer night."

 

기획, 특집 담당입니다. 진실하고 정확한 보도를 통해 독자 여러분들의 입과 귀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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