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에서는 지난 해 11월 예천군수에 출마하는 김학동씨가 포문을 연데 이어 같은 지역에서 출마하는 장연석씨도 출판 기념회를 가진바 있다. 이어 12월에는 대구시 교육감에 출마하는 김용락 예비후보가, 비슷한 기간 경북대 교수였던 신평 예비후보도 출판기념호히를 갖고 세를 과시했다. 경북 김천시장에 도전장을 낸 김응규 경북도의원은 2월초 고향에서, 영주시장에 도전한 장욱현 전 대구테크노파크원장도 7일 출판기념회를 열었다. 대구에서는 서구청장에 도전하는 강성호 전 대구시의원이 27일 ‘마흔 다섯, 다시 부르는 희망노래’라는 책으로 대구호텔에서 출판기념회를 갖는다. 한나라당 이외의 후보도 출판기념회를 준비중이다. 자유선진당으로 출마할 예정인 경주의 이상두 예비후보는 오는 3월1일 경주 황실예식장에서 출판기념회를 갖는다. 이날 기념회에는 이회창 자유선진당 총재와 변웅전 의원이 참석할 것으로 알려졌으며, 현재의 무소속 신분을 벗고 이 총재에 입당서를 제출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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