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야권단일후보 본격적인 선거전 돌입

민주당 출신 김성태 예비후보 야권 단일주자 선거 돌입

【박종호 기자】 | 기사입력 2010/05/04 [11:39]

야권단일후보 본격적인 선거전 돌입

민주당 출신 김성태 예비후보 야권 단일주자 선거 돌입
【박종호 기자】 | 입력 : 2010/05/04 [11:39]
 
30여년 동안 달서구에서 합기도 도장을 운영하며 무인으로 후배를 양성해 온 달서구 라 선거구 민주당 김성태 예비후보가 야권단일후보로서 지난 달 28일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5월 2일 유천네거리 근처에 사무실을 개소했다.

▲  달서 라 선거구에 도전하는 민주당(야권단일)김성태 씨  
김성태 예비후보는 “혼자만의 세상이 아닌 더불어 잘사는 세상을 추구하는 철학을 갖고 있기에 지난번의 지방 선거에서의 낙선을 교훈삼아 다시 한 번 도전하겠다”며 “야5당과 시민단체가 함께 추진하고 있는 정책연대 후보단일후보의 자부심을 가지고 야당지지자의 지원을 받갰다”고 말했다.

또 “한나라당의 일방적인 독주를 야당이 견제하고 감시하는 원래의 순기능을 회복함으로 대구정치의 발전에 기여하고 싶다”며 “야당정책연대의 연대정신을 살려 친환경 무상급식, 세종시 수정안 반대 등 정책을 구현하겠다”고 말했다.

김 예비후보는 정책연대 공동정책 외에 달서구 지역의 맞춤공약으로 1)우범지역 가로등 추가설치 및 방범카메라를 도입 2)학생들의 안전한 등, 하교를 위한 조치 3)월성동 e편한세상 법적다툼의 주민권익에 동참 4)노인정 어린이 놀이터 시설물 보수 5)진천동 월배 시장 및 재래시장 주변 공영주차장 조성 등의 공약을 제시하고 있다.

김성태 예비후보는 1954년생으로 대구 수창초등학교와 능인중.고교를 나왔다. 한국방송통신대학교에서 법학을 전공해 졸업했으며 공인중개사와 사회체육지도자, 합기도 공인 8단의 소유자로 알려져 있다. 지역에서 30여년간 합기도 평무관 관장으로 , 대한합기도 대구회장과 대한합기도대구협회 실무부회장, 국민생활체육 경북합기도연합회 사무국장 등을 역임했다.

지난 5.31선거에서는 달서구의원으로 출마한 경력이 있으며 민주당 2007년 대통령선거 달서‘을’ 선대위원장을 맡기도 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