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태 달서구청장 예비후보 등록
달서구의회 사무국 인사권 독립 등 4대 복리증진 공약도 제시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6/02/05 [04:14]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김성태 더불어민주당 달서구의회 의원이 4일 대구 달서구청장 보궐선거 예비후보로 등록하고 본격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김 예비후보는 예비후보등록과 함께 공무원 복리증진과 관련된 1차 공약도 제시했다. 그의 공약으로는 달서구의회 사무국 인사권 독립 보장, 기간제 근로자 정규직 전환, 보건소 증축 설계변경을 통한 효율성 제고, 업무환경 개선, 성서 청소차고지 확장 등 환경근로자 복리증진등으로 김후보는 “의정활동 중 지적했던 성서 청소차고지를 확장하고 휴게소, 샤워실을 설치하는 등 차고지 환경근로자들의 사기진작과 복리증진에 힘쓰겠다.”고 계획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