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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지금 안동은 작지만 잔잔한 감동이 필요한 때

권영세 시장 시민과 방문객에 감동주는 행정 및 시책 필요 강조

박종호 기자 | 기사입력 2010/08/31 [17:28]

지금 안동은 작지만 잔잔한 감동이 필요한 때

권영세 시장 시민과 방문객에 감동주는 행정 및 시책 필요 강조
박종호 기자 | 입력 : 2010/08/31 [17:28]
안동시가 작지만 시민과 안동을 방문하는 방문객들이 감동을 받을 수 있는 시책을 개발. 추진한다. 권영세 안동시장은 31일 확대간부회의를 열고 이같은 시정 추진을 해줄 것을 각 간부들에 전달했다.
▲ 안동시 권영세 시장     ©
권 시장은 특히 4대강 살리기 사업과 도청이전, 3대문화권사업, LNG발전소 건설 등 대형프로젝트가 추진 중에 있는 것을 강조하면서 이들 사업의 효과에 있어 예산은 적게 들면서 감동을 줄 수 있는 시민생활과 문화 등과 직결되는 시책을 개발할 것을 강조했다.

이같은 주문에 따라 당장 안동시는 하회마을과 도산 서원, 그리고 넘치는 인재를 통한 지역문화 사업이 활발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또, 지역적 특성상 다소 무뚝뚝한 안동시민들의 이미지도 변화가 예상된다.

권 시장의 이같은 주문은 재능 있는 사람과 문화유산 등이 많은 안동의 특성으로 볼 때 잘만 활용하면 잔잔한 즐거움과 감동을 줄 수 있는 좋은 시책개발이 불가능하지 않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볼 수 있다. 특히 경북도청의 이전에 따른 안동시의 위상을 제고하고, 지역 중심도시로의 진입을 위해 앞서가야 한다는 취지로 해석된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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