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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안동간고등어 저리는 소금 제품으로 출시

(주)안동간고등어 11일부터 전국 E마트와 유명백화점에 두 종류의 소금 출시

박종호 기자 | 기사입력 2010/08/11 [16:53]

안동간고등어 저리는 소금 제품으로 출시

(주)안동간고등어 11일부터 전국 E마트와 유명백화점에 두 종류의 소금 출시
박종호 기자 | 입력 : 2010/08/11 [16:53]
 
(주)안동간고등어가 생산하는 음식조리용 식염 상품인 ‘간잽이 소금’과 ‘간잽이 함초 소금’이 11일부터 전국의 E-마트와 유명 백화점을 통해 소비자에 전달된다. 
▲ (주)안동간고등어 에서 고객들의 요청과 좋은 소금 알리기 위한 일환으로 생산,출시하고 있는 간잽이 소금과 간잽니함초 소금.      ©
(주)안동간고등어는 그동안 안동고등어 고객들로부터 간잽이 소금 요청이 쇄도하자, 국내 최상급 소금으로 알려져 있는 전남 신안산 천일염을 자체 유통망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공급키로 하고 E-마트와 유명백화점 등에 납품을 결정했다.

종류는 두 종류로 순수 신안산 천일염인 간잽이 소금은 천일염 외에는 일체의 첨가물이 없는 전통 소금이다. 반면, 함초 소금은 신안 천일염 90%에 바닷물 속에 들어 있는 90여 가지의 미네랄이 골고루 들어가 있다. 특히 우유 7배 분량의 칼슘과 김이나 다시마의 40배나 되는 철분, 굴보다 칼륨이 3배 더 많은 함초(염전에 서식하는 식물)에서 뽑아낸 미네랄 추출물 10%가 첨가되어 있다.

▲     ©
(주)안동간고등어 관계자에 따르면 “두 종류의 소금은 그동안 안동간고등어를 사랑해 주신 소비자들께서 좋은 소금을 얻고자 하는 요청에 따라 탄생된 것”이라면서 “소금도 아무거나 사용해서는 안 되겠다는 판단과 안동간고등어를 통해 천일염의 우수성을 입증, 신안 현지서 직접 생산해 유통을 통해 소비자들에 전달될 것”이라고 말했다.

안동간고등어 조일호(44) 대표도 “농림수산식품부로부터 ‘대한민국 명품’으로 선정된 안동간고등어 50년 간잽이 이동삼 명인의 천일염을 음식조리용 상품으로 개발한다면 천일염의 우수성을 잘 모르는 소비자들에게도 좋은 소금 선별 기준이 되리라 생각했다”며 제품 개발 동기를 밝혔다.

한편, 유통관계자들은 안동간고등어에 대한 국민적 관심과 선호도가 높은 만큼 고등어와 연관된 관련 상품인 두 종류의 상품에 대한 관심 역시 클 수밖에 없을 것"이라며 "정확한 홍보만 뒷받침 된다면 소금시장의 변화가 있을 것"으로 예측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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