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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10여국에 지속적인 수출을 해온 (주)안동간고등어가 8월 4일부터 미국 수출용으로 만 손(4,000kg) 선적분에 대한 수출포장 작업을 시작한다.
안동간고등어 관계자는 “안동간고등어의 원료가 되는 씨알 굵고 맛좋은 국내산 고등어가 어획량의 감소로 생산에 차질을 빚는가 하면 올봄 이후 국내수산물 소비위축으로 수산업계가 전반적인 어려움을 겪었다”며 “그럼에도 안동간고등어는 공격적인 마케팅과 적극적인 신상품개발로 여전히 높은 매출(상반기 매출 전년 대비 오프라인 30%, 온라인 60% 매출성장)을 기록했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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