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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안동간고등어 미국 수출

국내 생산 유통 어려움 불구 수출길은 여전해

윤재철 기자 | 기사입력 2011/08/04 [09:37]

안동간고등어 미국 수출

국내 생산 유통 어려움 불구 수출길은 여전해
윤재철 기자 | 입력 : 2011/08/04 [09:37]

해외 10여국에 지속적인 수출을 해온 (주)안동간고등어가 8월 4일부터 미국 수출용으로 만 손(4,000kg) 선적분에 대한 수출포장 작업을 시작한다. 

▲     © 이성현 기자
이번에 수출하는 물량은 미화 3만여 달러(한화 3천만 원 상당) 규모로 이는 1회 수출물량으로는 다소 적은 물량이나 원료 고등어 품귀현상이 극심해 내수공급조차 원활하지 못한 상황을 감안하면 적다고만은 할 수 없는 물량이다. 더불어 수출길 유지를 위한 어쩔 수 없는 업계의 고육지책이기도 하다.

안동간고등어 관계자는 “안동간고등어의 원료가 되는 씨알 굵고 맛좋은 국내산 고등어가 어획량의 감소로 생산에 차질을 빚는가 하면 올봄 이후 국내수산물 소비위축으로 수산업계가 전반적인 어려움을 겪었다”며 “그럼에도 안동간고등어는 공격적인 마케팅과 적극적인 신상품개발로 여전히 높은 매출(상반기 매출 전년 대비 오프라인 30%, 온라인 60% 매출성장)을 기록했다”고 말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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