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성군 화원읍에 거주하는 송청문(53)씨가 지난 8월 8일 비슬산 자락인 화원 까치산에서 100년 이상으로 추정되는 길이 130cm, 무게 500g인 대형 산도라지(사진)을 채취해 화제가 되고 있다. 송씨는 지난해 3월에도 80년 이상 추정되는 도라지를 채취해 주위로부터 부러움을 사고 있다. 현재 도라지 감정 전문가는 없으나 연수 추정은 통상 도라지 머리부분에 있는 뇌두의 개수를 보고 추정하고 있다. 뇌두 1개당 15~20년 정도로 이번에 채취된 도라지에는 뇌두가 6개로서 100년 이상 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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