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정협의회에는 유승민 시당위원장을 비롯한 지역 국회의원 10명, 대구시의회 의장, 대구시의원 협의회대표, 대구시당 사무처장, 김범일 대구시장과 김문오 달성군수와 서중현 서구청장을 제외한 한나라당 당적의 구청장 6명, 대구시 간부 13명 등 총 33명이 참석한다. 이들은지역 당면 현안사업의 해결방안을 모색하고, 2011년 정부예산(안)에 대구시가 요구한 현안에 대해 지역 국회의원에게 사업추진의 필요성에 대해 설명하고 국회심의과정에서 국비를 최대한 확보할 수 있는 전략을 마련하기 위해 비공개로 진행된다. 김범일 대구시장은 이 지리에서 지역 최대 현안사업인 동남권 신국제공항이 영남권 5개 시도에서 접근성, 경제성, 안전성에서 객관적으로 우위에 있는 밀양에 조기건설 될 수 있도록 하고, 2011세계육상선수권대회의 성공적 개최지원, 수도권 규제완화 동향에 따른 대응대책, 그리고 최근 지역의 민원사항인 도시고속도로(성서~서대구간) 교통체증 해소대책 등을 설명하고 지원을 요청하게 된다. 또한 2011년도 국비요청 사업 중 국비를 증액해야 하거나 추가반영 해야 할 사업에 대해 중점 협의하고 지원을 요청하는 한편 첨단의료복합단지 조성,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개최, 지하철 등 주요 SOC 사업, 대구연구개발특구 육성을 비롯한 주요 R&D사업 등에 지역 국회의원들의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를 요청하는 등 당정간 국비확보 전략마련을 위해 심도있는 토의를 벌일 예정이다. 유승민 대구시당 위원장을 비롯한 지역 국회의원들은 지역 현안사업을 적극적으로 해결하고, 첨단의료복합단지 조성 등 지역의 핵심 성장 동력이 될 현안 사업에 대해 국비확보가 절대 절명의 과제임을 깊이 인식하고 정부에 대해여 타당한 논리전개와 설득으로 관련사업의 국비확보에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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