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대구시당・대구시 당정협의회 개최도시 Up-Grade 위한 ‘Post 2011 프로젝트’ 논의 비공개로
한나라당 대구시당과 대구시는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성공 개최로 높아진 대구브랜드와 시민들의 자신감을 바탕으로 글로벌 도시, 지식경제도시 대구로 도약시키기 위한 ‘Post 2011 프로젝트’에 대한 논의와 내년도 정부예산(안) 국회 제출에 즈음해 지역현안 관련 예산에 대한 협의를 위해 9월 15일 오전 10시 대구시청 2층 상황실에서 당정협의회를 개최한다. 이번 당정협의회에는 주성영 한나라당 대구시당위원장, 유승민 최고위원을 비롯한 지역 국회의원, 도이환 대구광역시의회 의장과 정해용 시의회 한나라당의원협의회 원내대표, 박상태 한나라당 대구시당 대변인 등 당직자가 참석하며, 대구시에서는 김범일 시장을 비롯한 간부가 참석한다. 이해봉 의원은 개인 일정을 이유로 불참하며 이한구 의원은 참석이 미정이다. 이날 당정협의회에서는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에 대한 성과를 돌아보고 역대 최대, 최고로 치룬 이번 대회를 평가하는 한편 높아진 글로벌 대구의 위상을 투자유치 확대로 지역경제 활성화로 연계하고 도시 Up-Grade를 위한 ‘Post 2011 프로젝트’에 대해 논의한다. 아울러 지역현안 사업의 원활한 추진에 필요한 국비예산을 최대한 확보하기 위해 지역 국회의원들에게 현안을 보고하고 예산확보의 효율적인 추진방안에 대해 협의한다.또한 참석한 지역 국회의원과 김범일 시장을 비롯한 대구시간부들이 칠성시장 내 곰탕집에서 오찬을 같이하며, 지역현안에 대해 심도 있는 대화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한편 한나라당 의원들은 내년도 예산확보와 관련해 대구시의 미온적인 대처와 준비부족을 질타하며 대오각성을 촉구할 것으로 알려져 주목된다. 이와 관련해 한나라당 대구시당 주성영 위원장은 이번 당정협의회를 비공개로 진행할 것임을 밝혔고 회의내용은 별도의 브리핑을 통해 알리겠다는 입장이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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