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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차라리 우리가 서울로 간다”

11일 무산됐던 한국당과의 당정협의회 서울서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7/09/20 [18:49]

“차라리 우리가 서울로 간다”

11일 무산됐던 한국당과의 당정협의회 서울서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7/09/20 [18:49]

【브레이크뉴스 경북 】이성현 기자= 국회 일정으로 잠정 연기됐던 경상북도와 자유한국당간의 당정협의회가 오는 26일 서울에서 열리게 됐다.

 

당초 지난 11일 경북도청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경북도-자유한국당 간 당정협의회는 김이수 헌법재판소장의 국회 표결 때문에 행사 시작 1시간 전에 지역 국회의원들에 의해 일방적으로 취소됐다. 대구경북발전협의회의 부진에 이어 당정협의회까지 무산되자, 도민들은 경북도와 특히, 자유한국당에 대해 섭섭함과 동시에 비난을 쏟아냈다.

 

좀처럼 일정을 맞추지 못하던 경북도와 자유한국당 경북지역 국회의원들은 국회 일정이 여의치 않은 것을 간파한 경북도가 추석 전 회의를 제안하고 서울로 상경하겠다는 대안을 제시하자 김재원 도당위원장 등이 이를 수용하면서 일정을 맞출 수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대신 이번 당정협의회에는 경북지역 기초단체장들은 참석하지 않는다. 경북도에서도 실무자들을 중심으로 인원을 최소화하되, 김장주 행정부지사가 통솔해 상경키로 했다.

 

김 행정부지사는 이번 회의에서 지난 회의시 제안하려 했던 내용들을 포함해 여의치 않게 돌아가는 SOC예산을 집중적으로 협조 요청할 계획이다. 특히, 정책 가운데 우선순위를 확실하게 정리해 한 푼의 국비라도 더 받아올 수 있는 전략을 사용할 것으로 알려졌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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