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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새누리경북도당 공약 점검 벌인다

당정협의회서 국책사업 반영 및 예산 논의 점검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3/04/08 [17:36]

새누리경북도당 공약 점검 벌인다

당정협의회서 국책사업 반영 및 예산 논의 점검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3/04/08 [17:36]

새누리당 경북도당(위원장 강석호)과 경상북도가 오는 10일 당정협의회를 통해 대통령 공약 사항 점검에 들어간다.

이번 협의회는 국회 일정 등을 고려해 여의도 인근 외백식당에서 개최할 예정으로, 지난 대선과정에서 채택된 경북지역의 7개 공약을 중점적으로 다룰 예정이다.
 
새누리당은 대선과정에서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추진 ▲동해안 첨단과학․그린에너지 비즈니스 거점 조성 추진 ▲도청신도시 명품화 조성사업 지원 ▲동해안 고속도로망(삼척~포항), 동서5축(보령~울진)고속도로 건설 추진 ▲김천~거제간 남부내륙철도 사업 조기 추진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_3대문화권 관광문화사업 ▲중부내륙 철도 고속․복선철도화 추진 등 7개 공약을 국책사업으로 추진하겠다고 약속했다.

내세운바 있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이 공약이 금년도 각 중앙부처 사업에 어떻게 반영되었는지를 점검하고, 이를 구체화하기 위한 예산확보 방안을 논의할 것으로 알려졌다.

또, 현재 진행중인 경북도내 현안사업의 추진상황과 금년도 예산확보를 위한 협조사항도 함께 논의될 예정이라고 경북도당 관계자는 설명했다. 이날 협의회에는 강석호 도당위원장을 비롯, 이병석 국회부의장, 장윤석 예결위원장, 김태환 행안위원장을 비롯한 경북 국회의원 전원이 참석하고 경북도에서는 김관용 도지사와 이주석 행정부지사, 이인선 정무부지사를 비롯한 15개 실국장이 참석할 예정이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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