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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김천시 새해 첫 당정협의회 개최

2010년 김천시 발전을 위한 현안사업에 대해 논의

박종호 기자 | 기사입력 2010/01/04 [01:51]

김천시 새해 첫 당정협의회 개최

2010년 김천시 발전을 위한 현안사업에 대해 논의
박종호 기자 | 입력 : 2010/01/04 [01:51]
 
2010년 당과 지방자치단체를 연결하는 한나라당의 당정협의회는 김천시가 가장 먼저 출발을 알렸다.
 
이철우 국회의원 초청으로 3일 김천시청에서 열린 김천시 당정협의회에는 박보생 김천시장을 비롯해 지역 도의원과 도 교육의원, 시의원, 김천시 국.소장들이 함께 참석해 2010년 김천시 발전을 위한 현안사업에 대해 논의했다.

김천시는 2010년을 ‘지난 60년을 발판으로 새로운 60년의 기초를 다지는 원년’으로 삼고 ‘국토의 중심, 신 성장 거점도시’로 거듭나기 위해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는 해로 시정방침을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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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의원은 “시장을 중심으로 모두가 힘을 합쳐 지역발전을 시켜야 한다는 것”을 강조하면서 금년도 시정업무 전반과 2011년도 국.도비 예산확보 방안 등 광범위하고 구체적인 확보 방안을 주문했다. 참고로 김천시는 2010년에 국비와 도비를 합쳐 모두 41건에 6조 6천억원을 주문해 놓고 있다.
 
이를 위해 협의회에서는 국회의원과 도의원, 도 교육의원, 시의원들이 중앙 및 도 관련부서를 자체 분담해 대응하는 한편, 각자의 사업비 목표를 설정하는 등 보다 적극적이고 구체적인 대응방안을 제시해 나가기로 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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