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민주노동당 도이환 의장에게 무상급식 확대 요구학자금이자지원조례 제정, 영·유아 무상예방접종 예산 확충도 함께
민주노동당 대구시당은 대구시의회 행정사무감사 기간 중인 12일 오후 3시 대구시의회 의장실에서 도이환 의장을 면담하고 무상급식예산 확대 등을 요구했다. 이날 면담은 민주노동당 대구시당의 요구로 이뤄졌으며 이병수 대구시당 위원장, 이영재 북구의원이 함께 참석했다. 민주노동당 대구시당은 이 자리에서 17.3%에 불과한 무상급식률을 전면 확대, 최근 발생한 여대생 자살사건과 관련 학자금이자지원조례 제정 촉구, 30%선에 불과한 영·유아 무상예방접종 예산 확충 등을 요구했고 도 의장은 관련부서에 의견을 잘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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