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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도이환 달서갑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

“지역 출신 일꾼이 국회로 진출해야···”

정창오 기자 | 기사입력 2012/02/02 [20:02]

도이환 달서갑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

“지역 출신 일꾼이 국회로 진출해야···”
정창오 기자 | 입력 : 2012/02/02 [20:02]
▲ 대구 달서갑 예비후보 도이환 전 대구시의회의장     © 정창오 기자
4.11총선 대구 달서갑에 출마를 선언한 도이환 예비후보(전 대구시의회의장)이 2일 오후 7시 대구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었다. 이날 개소식에는 시·구의원과 지역 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도 예비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지역 일꾼 출신이 국회로 진출해야 진정한 지역 발전이 이뤄진다”면서 “국회에 진출하더라도 1주일에 2번은 지역을 찾는 의원이 되겠다”고 말했다.

도 예비후보는 지난해 무산됐던 동남권 신공항 문제를 거론하며 “국회의원들이 진정 지역을 위해 죽을 각오로 일을 했다면 결코 무산되지 않았을 것”이라며 “지역 주민들보다 자신의 입신을 위해 청와대 눈치나 봤기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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