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 예비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지역 일꾼 출신이 국회로 진출해야 진정한 지역 발전이 이뤄진다”면서 “국회에 진출하더라도 1주일에 2번은 지역을 찾는 의원이 되겠다”고 말했다. 도 예비후보는 지난해 무산됐던 동남권 신공항 문제를 거론하며 “국회의원들이 진정 지역을 위해 죽을 각오로 일을 했다면 결코 무산되지 않았을 것”이라며 “지역 주민들보다 자신의 입신을 위해 청와대 눈치나 봤기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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