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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DGIST, 삼성과 결별해야 살아남는다"(?)

오는23일 이사회 새로운 진영 구축요구 목소리 곳곳서

박종호 기자 | 기사입력 2010/12/20 [18:37]

"DGIST, 삼성과 결별해야 살아남는다"(?)

오는23일 이사회 새로운 진영 구축요구 목소리 곳곳서
박종호 기자 | 입력 : 2010/12/20 [18:37]
오는 23일 예정인 DGIST의 이사회가 지역에서 큰 관심거리로 등장했다.
 
이사회 선임에 있어 기업인 출신의 이른바 돈되는 이사진 구성이 절실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기 때문. 현재의 이사진으로는 학위과정까지 추가된 DGIST의 본래 취지를 국비로만 지탱하기에는 역부족이란 지적이 나오고 있고, 국비 확보 역시 해마다 어려움을 겪는 터라 새로운 돈 줄을 만드는 게 급선무로 떠오르고 있다.

때문에 이번 23일 있을 이사회에 관심이 가는 이유 가운데 하나는 그동안 DGIST 대변인 격이었던 삼성 윤종용 이사장이 이번 이사회에서 어떤 결정과 역할을 할지 주목된다. 

삼성으로 통하는 윤종용 이사장으로 인해 DGIST 는 실제 득보다 실이 많다는 지적이 있는 것이 사실이다. 다른 기업들의 관심이 그만큼 축소될 수밖에 없는 이유에서다. 일간에서는 이참에 이사진을 대거 교체해야 한다는 소리까지 나온다. 
 
대구시가 그렇듯 이제는 삼성과 결별해야 DGIST가 살아남는 셈이다.오는 23일 DGIST이사회가 주목을 끄는 이유다.

한편, DGIST는 20일 LG전자 구미공장에서 ‘디지스트와 함께 하는 제1회 미래를 여는 창의과학․직업체험교실’을 개최했다. 

교육과학기술부 소속 한국과학창의재단의 ‘2010년 미리 보는 연구실’ 지원사업인 이번 체험교실은 지역 청소년들에게 첨단 연구 시설과 과학기술 체험의 즐거움을 제공해 과학적 호기심 향상 및 이공계 진학을 촉진하기 위해 총3회로 구성, 운영할 예정이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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