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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DGIST, 올해의 디지스트 3인 선정

한주탁 기획홍보실장 외 2인 디지스트 발전에 기여 공로 인정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4/12/22 [19:07]

DGIST, 올해의 디지스트 3인 선정

한주탁 기획홍보실장 외 2인 디지스트 발전에 기여 공로 인정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4/12/22 [19:07]
디지스트(DGIST, 총장 신성철)는 2014년 한 해 동안 기관 발전에 기여하고 해당 분야에서 탁월한 성과를 이뤄낸 3명을 선정해 ‘올해의 디지스트인상’을 수여했다.
수상자로는 대학원 정보통신융합공학전공 은용순 교수와 에너지연구부 우성호 책임연구원, 기획처 한주탁 기획‧홍보실장 등 으로 은용순 교수는 미래창조과학부가 주관하는 ‘실시간자율복원 사이버물리시스템 소프트웨어 기초연구’ 사업을 디지스트가 수탁해 8년 동안 160억원의 예산을 지원받는 고신뢰 CPS연구센터를 유치하는데 기여했으며 학생 지도 및 연구 활동에도 본보기를 보였다는 평가다.
▲ 디지스트인상을 수상한 디지스트 3인방 (우측서 두번째는 신성철 총장)     © DGIST 제공
우성호 책임연구원은 국내 최고 수준의 효율인 8.9%의 고효율 고분자 태양전지기술을 개발해 재료분야의 세계적인 저널인 Advanced Energy Materials에 게재했으며 SCI급 논문 3편 게재와 국내 특허 출원 2건, 등록 3건 등 관련 분야에서 왕성한 연구 활동을 펼쳤다.
한주탁 기획‧홍보실장은 올해 기관 평가에서 디지스트가 국무총리 표창을 수여하는데 이바지했으며 융복합 교육 및 연구 활동을 위한 예산 및 인력 확보, 10년사 발간, 특강 및 과학문화체험교실 운영 등 디지스트의 경영 내실화와 인지도 제고에 기여했다.
신성철 총장은 “수상자뿐만 아니라 구성원 모두가 기관 발전을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했다”면서 “창립 10주년이 된 디지스트가 한 단계 도약하는 발판을 마련했다"고 평가했다.
한편, ‘올해의 디지스트인 상’은 2011년부터 제정해 시상하고 있는 상으로서 한 해 동안 교육, 연구, 행정 등 각 분야에서 탁월한 업적을 이뤄낸 직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수상자에게는 부상으로 상금 100만원과 표창패가 주어지며 ‘디지스트 Honor Plaza’에 핸드 프린팅이 설치된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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