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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스트(DGIST, 총장 신성철)는 2014년 한 해 동안 기관 발전에 기여하고 해당 분야에서 탁월한 성과를 이뤄낸 3명을 선정해 ‘올해의 디지스트인상’을 수여했다.
수상자로는 대학원 정보통신융합공학전공 은용순 교수와 에너지연구부 우성호 책임연구원, 기획처 한주탁 기획‧홍보실장 등 으로 은용순 교수는 미래창조과학부가 주관하는 ‘실시간자율복원 사이버물리시스템 소프트웨어 기초연구’ 사업을 디지스트가 수탁해 8년 동안 160억원의 예산을 지원받는 고신뢰 CPS연구센터를 유치하는데 기여했으며 학생 지도 및 연구 활동에도 본보기를 보였다는 평가다.
한주탁 기획‧홍보실장은 올해 기관 평가에서 디지스트가 국무총리 표창을 수여하는데 이바지했으며 융복합 교육 및 연구 활동을 위한 예산 및 인력 확보, 10년사 발간, 특강 및 과학문화체험교실 운영 등 디지스트의 경영 내실화와 인지도 제고에 기여했다. 신성철 총장은 “수상자뿐만 아니라 구성원 모두가 기관 발전을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했다”면서 “창립 10주년이 된 디지스트가 한 단계 도약하는 발판을 마련했다"고 평가했다. 한편, ‘올해의 디지스트인 상’은 2011년부터 제정해 시상하고 있는 상으로서 한 해 동안 교육, 연구, 행정 등 각 분야에서 탁월한 업적을 이뤄낸 직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수상자에게는 부상으로 상금 100만원과 표창패가 주어지며 ‘디지스트 Honor Plaza’에 핸드 프린팅이 설치된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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