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DGIST, 웰니스 산업 활성화 위한 협력 구축

DGIST⇔순창군 웰니스휴먼케어 사업 MOU 체결

황지현 기자 | 기사입력 2014/02/19 [15:33]

DGIST, 웰니스 산업 활성화 위한 협력 구축

DGIST⇔순창군 웰니스휴먼케어 사업 MOU 체결
황지현 기자 | 입력 : 2014/02/19 [15:33]
DGIST(대구경북과학기술원, 총장 신성철)가 19일 대학본부에서 전라북도 순창군(군수 황숙주)과 웰니스휴먼케어 사업 수행 및 연구 협력을 위한 협약(MOU)을 체결했다.

웰니스휴먼케어(Wellness Human Care) 사업은 일반인의 신체적‧정신적 생체신호를 24시간 모니터링해 건강의 유지 및 증진을 돕기 위한 사업으로 치료에서 예방으로 변화하는 의료산업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반영해 일반인의 균형잡힌 웰니스 증진을 목적으로하고 있다.

▲     © 황지현 기자
 
DGIST는 산업통상자원부 미래산업선도기술개발 웰니스휴먼케어 사업의 총괄주관기관(총괄주관책임자 이동하 박사)으로 정신적‧신체적 웰니스휴먼케어 서비스 플랫폼 구축 및 상용화 모델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순창군은 서울대학교가 발표한 국내 대표 장수마을로서 순창군 출연 건강장수연구소를 중심으로 건강장수과학특구사업 등의 장수 인프라 및 연계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날 양 기관 협약체결로 DGIST와 순창군은 ▲웰니스 관련 분야 공동 연구개발, ▲웰니스휴먼케어 서비스 실증사업 수행을 위한 정보 교환, ▲ 웰니스 ICT 융합기술을 활용한 시범 사업 공동 추진, ▲시설 및 장비 공동 활용 등 상호 발전을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게 됐다.

아울러 양 기관은 영호남 상생 협력 사업 발굴 및 수행을 위해 필요한 행정적‧재정적 지원은 물론, 상호 협력의 성과물을 바탕으로 영호남 지역의 웰니스 산업과 지역 경제 발전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     © 황지현 기자

한편 DGIST 신성철 총장은 “웰니스휴먼케어 사업은 ICT기술과 보건의료산업이 융합한 사업으로 고령화 사회를 맞은 우리나라가 복지선진국으로 도약하기 위한 신성장 동력 사업이다”며 “양 기관이 상생적 협력 및 영호남 화합을 통해 창조경제를 구현하는데 앞장설 것이다”고 말했다.

이에 황숙주 순창군수는 “고령자를 위한 뉴케어시스템 운영을 통해 축적한 순창군의 자료와 DGIST의 첨단 연구를 바탕으로 웰니스휴먼케어 사업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우리나라가 ICT 기반의 건강장수 국가로 도약하는데 양 기관이 힘을 합치겠다”고 밝혔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