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DGIST, ‘노화 및 생애에 관한 유전학적 이해‘ 국제심포지엄

14, 15일 차세대융복합연구센터 강당에서 개최

황지현 기자 | 기사입력 2014/05/15 [09:16]

DGIST, ‘노화 및 생애에 관한 유전학적 이해‘ 국제심포지엄

14, 15일 차세대융복합연구센터 강당에서 개최
황지현 기자 | 입력 : 2014/05/15 [09:16]
DGIST(대구경북과학기술원, 총장 신성철) 친고령·항노화연구센터(센터장 임평옥)가 14일부터 15일까지 차세대융복합연구센터 강당에서 ‘노화 및 생애에 관한 유전학적 이해’라는 주제로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했다.

 

 

▲ DGIST가 14, 15일 차세대융복합연구센터 강당에서 개최 ‘노화 및 생애에 관한 유전학적 이해‘ 국제심포지엄를 개최했다.

이번 심포지엄에는 캐나다 맥길대학 지그프리드 헤키미(Siegfried Hekimi) 교수 등 국내외 12명의 노화분야 전문가를 비롯한 100여명의 연구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인간과 동물(예쁜꼬마선충, 생쥐), 식물(애기장대)의 노화 및 노화 조절, 항노화 조절 분야의 최신 연구 결과 및 세계적 연구 동향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한편 DGIST 신성철 총장은 “모든 생명체들의 탄생과 발달, 죽음에 이르는 일련의 과정에서 노화를 겪는데, 이러한 노화연구는 DGIST가 추구하는 융복합 연구가 필요하다”며 “앞으로 DGIST가 노화 및 항노화 연구의 국내외 메카로 발돋움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한 남홍길 심포지엄조직위원장은 “노화 및 항노화 연구는 메디시티를 표방하는 대구가 국제적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는 분야”라고 강조하며 “향후 노화 및 항노화 연구 심포지엄을 시리즈로 개최해 세계적으로 권위있는 노화학술 행사로 발전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심포지엄은 한국과학기술한림원과 대구광역시 등의 후원을 받아, DGIST 뉴바이올로지전공, 기초과학연구원(IBS) 식물노화·수명연구단이 주최하고, DGIST 친고령·항노화연구센터 주관으로 진행됐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