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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한 대구시당 세계육상대회 홍보 총력전

의원은 국회로, 사무국장은 시·도로, 특위는 해운대로

정창오 기자 | 기사입력 2011/08/08 [16:36]

한 대구시당 세계육상대회 홍보 총력전

의원은 국회로, 사무국장은 시·도로, 특위는 해운대로
정창오 기자 | 입력 : 2011/08/08 [16:36]

▲ 한나라당 대구시당 당협위원회가 대구세계육상대회 성공을 위한 영남권 투어에 나섰다.<한나라당 제공>     © 정창오 기자


한나라당 대구시당이 2011대구세계육상대회 성공개최를 위해 국회의원들과 당직자, 당원들이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12명의 대구지역 국회의원들은 각 상임위 소속 타 지역 국회의원실을 방문해 2011육상대회 홍보물을 전달하고 당원들과 단체관람을 부탁했으며 지역 내 당원들을 상대로 단체입장권 구매에도 노력해 7천만 원어치의 입장권을 구매했다.

의원들의 노력에 사무국장들도 팔을 걷어붙였다. 한나라당 대구시당 당원협의회 사무국장들은 8일대회 홍보 및 단체관람 유치를 위해 3개조로 나누어 경북당원협의회(15개) 및 영남권 한나라당 시도당사를 방문했다.

뿐만 아니라 8월 10일~11일 양일간 시당 각급위원회에서도 서울, 인천, 경기를 비롯한 10여개 시도당사를 방문해 대회 홍보 및 단체관람 유치전에 나선다.

한나라당 대구시당 관람객유치특별위원회(위원장 김규호대외협력위원장) 회원 50여명도 9일 오전 11시 부터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에 홍보부스를 설치해 전국 각지에서 온 피서객 수십만 명을 상대로 대구스타디움 방문분위기를 조성한다.

유치특위는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홍보 및 관람객 유치를 위해 가두홍보와 홍보문구가 적힌 생수1만병 및 홍보썬캡, 홍보물 등을 배부한다

해운대 홍보행사에는 조직위에서 마련한 홍보차량과 대회 마스코트인 살비인형도 동원돼 해수욕장에 모인 피서객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김규호 특위위원장은 ”이번 행사는 당을 떠나 대구시민의 한사람으로 대구브랜드와 대한민국 국격 향상을 위해 육상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당원들의 힘을 모을 것이며, 전국적인 붐이 일어나도록 대구 밖에서의 홍보에 앞으로도 여러 가지 아이디어를 모아볼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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