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위원장을 비롯한 당원들은 35도를 육박하는 폭염 속에 미리 준비한 생수 1만병과 홍보물을 피서객들에게 전달하며 대구세계육상대회의 관심과 참관을 요청했다. 피서객들은 구슬땀을 흘리며 홍보에 열중하는 당원들을 바라보며 깊은 관심을 표명해 이들의 원정 홍보전은 상당한 성과를 이룬 것으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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