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대구시당은 12일 오후 서울역에서 보름 앞으로 다가온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를 홍보했다.
행사에는 대구시당 위원장인 주성영 대구 동구갑 의원과 유승민 대구 동구을 의원, 시당 수석부위원장인 조원진 대구 달서병 의원, 조해녕 세계육상선수권대회 조직위원장, 대회 홍보대사인 나경원 의원, 양준혁 대구홍보대사, 대구시당 당원 등 50여 명이 참여했다.
주성영위원장은 서울역 홍보에 앞서 서울 종로구 음식점에서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성공개최와 전국 붐 조성을 위해 문화체육관광부 체육담당기자 40여명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세계3대 스포츠의 하나인 세계육상선수권대회가 대구에서 8월27일부터 9월4일까지 9일간 개최되는 것을 중앙언론에서 전 국민의 관심사로 부각시켜준데 대해 사의를 표명하고 대회가 끝나는 날까지 중앙언론의 관심으로 대회가 성공적인 마무리가 되도록 협조를 당부하기 위해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