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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세계육상대회 대구 수출의 기회로

‘Buy-DAEGU’ 투자유치․수출상담회 실시

정창오 기자 | 기사입력 2011/08/22 [16:01]

세계육상대회 대구 수출의 기회로

‘Buy-DAEGU’ 투자유치․수출상담회 실시
정창오 기자 | 입력 : 2011/08/22 [16:01]
 
대구시는 2011세계육상대회와 연계해 국내외 투자기업 100여명의 CEO를 초청, 지역의 투자환경 소개와 산업단지 시찰을 실시, 글로벌 기업유치 유치를 위한 맞춤형 투자유치 활동을 적극 전개한다.

특히 해외에서 활동하고 있는 재외동포기업(한상)과 미국, 일본, 이탈리아, 인도 등 전 세계 유력바이어 10개국 63개사 78명을 초청해 수출상담회를 실시하는 등 세계육상대회를 대구수출의 기회로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대구시는 주한유럽상공회의소(EUCCK)와 공동으로 지역의 선도 및 주력산업인 신재생에너지, 첨단자동차부품 분야 외국인투자기업 회원사 CEO 및 임원 25명을 9월1일부터 2일까지 초청한다. 시는 고객들을 육상경기 대회에 참관, 자국 선수단을 응원토록 하여 경기 붐을 조성하고, 대구테크노폴리스 등 산업단지 시찰과 지역 투자환경을 소개하여 투자를 유도할 계획이다.

또한 워렌 버핏 회장의 한국 유일한 투자회사이며, 대구의 최대 외국인 투자기업인 대구텍(사장 모세 샤론)은 육상대회와 연계하여 8월 27일부터 31일까지 폴란드, 헝가리, 일본, 이스라엘 등 4개국 30여명의 해외 고객사를 초청해 ‘대구텍 해외 고객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들은 방문기간 대구 투자환경과 산업에 관심을 가지고 대구산업단지 시찰  과 기업체를 방문하며 자국 선수단 응원을 위해 육상대회 참관과 경주세계문 화엑스포를 관람한다.

대구시는 이밖에도 한국로봇산업협회(회장 민계식)와 9월 2일 50여개 국내 우수 로봇  기업을 초청하여 로봇기업 간 상생모델 구축을 위한 ‘오픈 펙토리’사업을 육상대회 기간에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지역 로봇산업의 현황과 지원방향에 대해 로봇산업CEO 등 참석자에게 홍보함과 동시에 지역의 대구 로봇산업 클러스터 육성을 위한 로봇기업 투자유치 활동을 전개하고 저녁에는 육상대회를 참관한다.

대구시는 특히 해외 유력바이어를 초청하여 육상대회와 연계한 지역 상품의 우수성을 알리고 판로 개척을 위한 전문분야별 특화된 상담회도 개최한다.

대구시 김연창 정무부시장은 “금번 수출상담회에 참여하는 지역기업에 대해서는 초청바이어 리스트제공과 통역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한편, 상담활동에 지장이 없도록 최선을 지원을 다할 계획”이라며 “세계 3대 스포츠의 하나인 2011 세계육상선수권대회를 관람시켜 주는 등 대구이미지 제고와 상담활동의 극대화를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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