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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손학규, MB 부자감세 철회 촉구

대구스타디움에서 최고위원회 개최 ‘MB 노믹스’ 폐기 주장

정창오 기자 | 기사입력 2011/08/17 [17:01]

손학규, MB 부자감세 철회 촉구

대구스타디움에서 최고위원회 개최 ‘MB 노믹스’ 폐기 주장
정창오 기자 | 입력 : 2011/08/17 [17:01]
 
▲ 민주당 손학규 대표가  대구세계육상대회조직위 관계자의 환영을 받고 있다.    © 정창오 기자

민주당 손학규 대표가 17일 대구세계육상대회를 당 차원에서 지원한다는 뜻으로 최고위원회를 대회경기장인 대구스타디움에서 개최하고 당내 ‘대구사랑 의원모임’을 중심으로 적극적인 대회홍보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손 대표는 이명박 대통령이 8.15경축사를 통해 공생발전을 추구하겠다고 말하고 16일 국무회의에서 예산을 재편성하라고 지시한 것에 대해 “반가운 일”이라며 “이것이 진정이라면 그야말로 민주당과 제가 이명박 정부에게 요구해왔던 바를 실천하는 일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손 대표는 “세계적인 부자인 워렌 버핏도 우리 부자들의 그만 애지중지하라며 부유층의 증세를 제안하고 있다”면서 “이명박 대통령이 진정으로 공생발전을 추구한다면 무엇보다 부자감세철회부터 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손 대표는 또한 “이명박 대통령과 한나라당 정부는 말로만이 아니라 실제로 경제의 틀을 바꾸는 일에 적극 나설 것을 촉구한다”면서 “한마디로 지금까지 이정부가 취해온 신자유주의에 기초한 MB노믹스의 기조를 폐기하고 새로운 길로 나서라”고 요구했다.

손 대표는 대구지역에서 민주당 당세가 약한 그간의 평가에 대해 “지난번에 대구 서문시장에 들렀을 때 시민들이 저와 민주당을 열렬히 환영하는  등 대구가 크게 변화하고 있다”면서 “그 변화는 대구시민들도 더욱 잘살 수 있고 더욱 높은 자부심을 자부할 수 있는 사회로 바꿔야겠다는 변화의 열망이고 민주당이 그 역할을 해달라는 적극적인 요청의 표현이었다고 생각한다”며 내년 총선에서의선전을 을 기대했다.

한편 손 대표는 대구세계육상대회와 관련해 “우리 국민들이 더 많은 관심을 갖고 더 많은 참여를 해서 세계육상선수권대회를 성공적으로 이끄는 것이 중요하다”면서 “민주당도 성공개최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으며 오늘 여기서(대구스타디움) 최고위원회의를  개최하는 뜻도 민주당이 앞장서서 성공하도록 힘쓰겠다는 뜻의 표현”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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