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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차기 대선서 TK 지지 얻어 정권 창출”

손학규, 대구서문시장서 환영받고 상기 대구시당 개소식 참석

정창오 기자 | 기사입력 2011/06/17 [17:53]

“차기 대선서 TK 지지 얻어 정권 창출”

손학규, 대구서문시장서 환영받고 상기 대구시당 개소식 참석
정창오 기자 | 입력 : 2011/06/17 [17:53]

▲ 손학규 민주당 대표     © 정창오

민주당 손학규 대표는 17일 대구 서문시장을 방문, 상인들과의 간담회에서 “내년 총선에서는 대구에서도 민주당 국회의원을 만들겠다”고 자신감을 나타냈다.

전신인 열린우리당을 포함한 민주당은 대구·경북지역, 특히 대구지역은 ‘독립운동 하는 것보다 더 힘들다’고 할 만큼 당세가 약했던 것이 사실이지만 최근 한나라당에 대한 민심이 이반이 심하다는 사실을 손 대표도 인식하고 있다는 반증이다.

민주당 손학규 대표는 또 “내년 총선에서는 대구에서 국회의원을 만들어 내면 대선 때 대구·경북에서도 충분한 지지를 얻어 정권교체가 가능할 것”이라고 예상 밖의 환영을 받은데 상기된 듯 기염을 토했다.

손 대표는 아울러 “오늘 상당히 환한 낯으로 반겨 주는데 고맙다”면서 “지난번 분당 선거에서도 보았지만 대구에서도 민심이 많이 변하고 있다고 하는 것을 느끼며 저희를 반갑게 맞이해주시는 뜻은 대구지방에서도 민주당이 잘만 하면은 우리가 뒷받침을 해주겠다. 오직 국민만을 바라보고 가라 이런 메시지로 보본다”고 말했다.

손 대표는 서문시장 방문을 마치고 대구시당 개소식에 참석해 “오늘 대구에 와보니 (민주당이) 뭐가 되는 것 같다”며 “서문시장에 들렀더니 상인들과 시민들이 따뜻하게 맞이해줬지만 내가 인기가 있어서가 아니고 대구가 변하고 있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또 “민주당이 활동하기 가장 어려운 지역이며 한나라당의 아성이라고 하는 대구에서 바뀌어야 제대로 변화가 오는 것”이라며 “이제는 우리 몫이며 우리가 잘할 차례다. 시민들의 지지를 얻을 수 있도록 민생을 챙기고 지역 현안도 꼼꼼하게 챙겨달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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