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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통합당 대선 후보를 경선이 열린 대구 엑스코 현장에서 지도부의 사퇴를 촉구하는 목소리가 터져 나왔다.
이들 지지자들의 사퇴 촉구는 3분여간 이어졌고, 곧이어 자제를 요청하는 당 관계자들의 만류로 잠시후 장내는 정비됐다. 손학규 후보도 "축제가 되어야 할 민주당 경선에 찬물을 끼얹은 당사자들이 있음"을 강조하면서 당 지도부에 불만을 표시했다. 당의 한 관계자는이날 소동에 이어 서울대회에서 더 큰 목소리 또는 그 이상의 당 불신에 대한 행동이 일어나지 않겠느냐는 의문을 던졌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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