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손학규, 대한민국 새로운 길을 말하다

순회 ‘비전투어’ 대구대 특강 “정의와 복지, 진보적 성장”

정창오 기자 | 기사입력 2012/06/12 [16:45]

손학규, 대한민국 새로운 길을 말하다

순회 ‘비전투어’ 대구대 특강 “정의와 복지, 진보적 성장”
정창오 기자 | 입력 : 2012/06/12 [16:45]

민주통합당의 유력 대권주자로 꼽히는 손학규 상임고문이 지난 5월17일부터 전남대·경남대·충남대·강원대·전북대 등을 돌며 이어온 권역 순회 ‘비전 투어’의 일환으로 12일 대구를 방문해 오후 2시 대구대학교에서 '손학규, 대한민국 새로운 길을 말하다'는 주제로 특강을 했다.

손 고문은 최근 대구대에서 발생했던 학내분규를 의식해 “갈등이 있었지만 학교가 새롭게 발전기틀을 마련한 것은 교수와 학생, 학교관계자들의 노력”이라고 치하했다.

손 고문은 또 “현재 우리나라에는 어려운 사람들이 많은데 이는 사회양극화 등 사회적 갈등으로 나타나고 있다”면서 “모두가 함께 잘사는 나라를 만들려면 정의와 복지, 진보적 성장을 어울러야 한다”고 말했다.

손 고문의 이번 대구 방문은 오는 14일로 예정된 대선출마 선언을 앞두고 당내 조직 기반 및 지지 기반을 다지기 위한 행보로 풀이되고 있다.

손고문은 특강에 앞서 이날 낮 12시께 대구시내 모처에서 최근 선출된 민주통합당 대구시당 새 지도부 및 지역위원장들과 간담회를 가졌으며 특강 후에는 대구지역 지지자 모임과 민교협 교수 간담회를 연이어 가진 후 귀경할 예정이다.

손 고문의 대구방문은 지난 4.11총선을 앞두고 대구 팔공산에서 등반모임을 가진데 이어 3개월여 만이며 자신이 당대표를 지낼 때에도 수차례 대구방문을 가지는 등 지역에 각별한 공을 들이고 있다.

한편 손 고문은 14일 서울 종로구 세종로 광화문광장 세종대왕 동상 앞에서 대선출마 선언을 하고 25일쯤에는 자신의 경제정책 비전을 담은 서적을 출간, 7월 초 세종문화회관에서 출판기념회를 여는 등 대선 주자로서의 행보를 본격화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