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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손학규, “대구 경북서 변화 열망 봤다”

대구와 경북 손학규 지지세 확산 뚜렷한 증가세 대구행사에 고무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2/08/24 [21:26]

손학규, “대구 경북서 변화 열망 봤다”

대구와 경북 손학규 지지세 확산 뚜렷한 증가세 대구행사에 고무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2/08/24 [21:26]

손학규 "대구서 변화의 열망 보았다"

대구와 경북을 찾은 24일 손학규 후보는 행복해했다. 포항에서 그는 어느 후보보다 열정어린 비전으로 참석한 당원들을 매료시켰다. 행사장 곳곳에서 “잘 한다”는 소리가 연신 터져 나왔다.
 
그 뿐 아니었다. 반신반의하며 찾은 당원들의 입에서도 “관록 있다. 믿음직하다”는 응원이 새어나왔다.김두관, 문재인 후보가 방문했을 때의 반응과는 너무도 다른 현상이었다. TK에서 손학규의 지지세가 확고함을 보여주는 현장이었다.

▲     © 이성현 기자
‘체인지 대구’와 ‘저녁이 있는 삶 대구경북본부’가 주최가 되어 실시한 저녁 간담회는 포항 UA컨벤션보다도 더 뜨거운 열기를 뿜어냈다. 약 4백여 명의 참관인들이 함께 한 가운데 열린 이날 간담회는 2시간 가까이 토론이 이어졌지만 행사장을 뜨는 이들이 없었다.
 
새누리당 박근혜 후보에게서나 나올 수 있을 법한 현상이 민주통합당 손학규 후보에게서 나타나는 이 현상을 무어라 표현해야 할지 모르지만, 대구는 점점 민주통합당 후보들에게도 관심을 보이며 자세히 알고 싶어 하는 분위기로 젖어드는 모양새임은 분명해 보였다.

손 후보는 이같은 현상을 “변화와 개혁을 열망하는 시민들의 바램, 또는 희망”이라고 얘기하고 있다. 그는 행사를 마치면서 “놀랐다!”고 감탄해마지 않았다. 실제 행사장은 행사가 다 끝날 무렵까지도 뒷자리까지 꽉 차 있었다. 새누리당 후보에게서나 볼 수 있었던 현상이다. 

그의 놀람은 이것이 끝이 아니었다. 그리고 감동역시 그랬다. 이 같은 현상의 화답으로 그는 “대구의 변화에 대한 열망을 보았다”고 말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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