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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통합당의 대권주자인 손학규 후보가 오전에 경북에서 일정을 가지고 오후에는 대구로 자리를 옮겨 북콘서트를 여는 등 바쁜 일정을 소화한다. 손 후보는 오후 2시 포항 UA컨벤션센터 6층에서 민주통합당 경북도당 주최로 개최된 ‘손학규 대선 예비후보 초청간담회’에 참석했다. 손 후보의 포항방문은 ‘민주당의 경북소외’라는 지역민들의 인식 재고와 대선에서 경북의 실질적인 역할에 대한 민주통합당 대선 예비후보 초청간담회의 일환이다.
손 후보는 오후 6시 그랜드호텔 2층에서 시민단체인 체인지대구와 ‘저녁이 있는 삶 대구경북본부’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저녁이 있는 삶, 북콘서트’에 참석한다. 이번 행사는 체인지대구에서 이번 대선을 앞두고 연속기획중인 야권후보 초청 정책콘서트의 일환이다. 손 후보는 북콘서트를 통해서 자신의 정치철학인 ‘저녁이 있는 삶’에 대한 이야기와 자신의 정치인생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참석한 청중들과의 대담을 가질 예정이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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